커리어 | 창업
연 매출 40억 편의점 여왕의 팬데믹 시대 전략적인 편의점 창업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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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000원 → 150,000원
월 50,000원(3개월 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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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정보
클래스 분량 7개 챕터, 22개 세부강의  |  수강 가능일 수강 가능  |   난이도  상관없음  |   수강기간  90일

| 소개 영상

| 이런 걸 배울 거예요

[연매출 40억, 편의점 여왕의 팬데믹 시대 전략적 편의점 창업 노하우]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대표 편의점을 넘어 

세계 최고의 편의점 컨설턴트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는 

창업 경영 전략가 전지현 입니다.


새로 편의점을 개점하거나 기존의 편의점을 인수해서

운영을 하고 있지만 기대했던 수익에 미치지 못하는 

분들, 혹은 이제 편의점 창업을 시작하시려는 분들을 

위해 이 강의를 개설했습니다.


저의 17년 편의점 경영 노하우를 

2개의 챕터, 10개의 강의에 담았습니다.


챕터 1, 경영액션.

여러분에게 편의점이란 어떤 공간인가요?

 

최근의 편의점은 단순히 24시간 내내 일반 물건을 

판매하는 공간에서 

우리의 생활에 필요한 모든것을 판매하고 구입하고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점점  넓어지는 

Life Style Platform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편의점이라는 공간을 구체적으로 

배워볼 거에요.


우리는 사장이고 경영가입니다. 

상권을 알고 고객을 알고 상품을 알아야 매출을 

올릴 수 있습니다. 



챕터 2, 창업.

주문과 발주의 차이점을 명확히 알고 

단순히 물건을 채워 넣는 주문이 아닌 

계획적인 발주를 하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와 

또 하나의 가족인 직원의 고용과 관리방법,

고객 재방문을 위한 가장 중요한 

편의점의 기본 업무에 대해 배워볼거에요.


그리고 매출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상품 진열. 

판매를 극대화할 수 있는 진열 포인트를 

배우실 수 있어요.


추가로 경쟁 점포가 들어왔을 때 어떻게 해야 

매출을 유지하고 나아가 더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전 노하우를 알려드릴게요.

| 클래스의 장점

창업 기업 10년 생존률 9%
10년 안에 91%의 창업 기업이 사라집니다.


창업을 하더라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내고 도전을 하며 새로운것들을 

시도해야 합니다.


저는 강원도 화천에서 19세에 단 돈 23만원을 가지고 서울로 올라와 의류 대리점, 생활용품 대리점, 

아이스크림 판매점, 생맥주 전문점을 거쳐 

최종적으로 남양주 금곡에 GS25편의점을 시작하였고, 

GS25 편의점을 17년째 경영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장님들이 공부를 하지 않고 

조금의 투자금만으로도 창업을 할 수 있는 

편의점 창업을 시작하십니다.


저 또한 어디에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없이 

무작정 뛰어들었고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매출을 올리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세 개의 매장에서 연 매출 40억을 

달성하는 편의점 여왕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그 노력의 결실이 담긴 17년간의 편의점 경영 노하우

이 강좌에 고스란히 녹였습니다.


상권분석, 상품 진열 방법, 직원 관리, 고객 응대 등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노하우를 꼭 배우시길 바랍니다.


| QnA

편의점 사업을 처음 하는 점주가 겪는 실수는 

어떤 것이 있나요?
가장 많이 힘들어하는 분야는 근무자 관리와 발주입니다. 

잦은 실수, 무단 결근, 연락 두절 등 근무자들의 문제는 

상상 이상이죠. 발주도 처음엔 쉽지 않아요. 

숫자 3을 33으로 입력하거나, 발주를 깜빡 잊어 

입고가 안 되는 일까지 벌어지죠.

편의점 초보 점주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편의점 창업은 쉽다'는 편견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편의점을 운영하는 건 생각만큼 쉽지 않아요.

그래서 전 '3개월 정도 편의점 경험을 해보라'고 조언해요. 그것도 어려우면 주변 편의점에 찾아가 ‘어떠냐’고 

물어보라고 하죠.

편의점 창업 관련 책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간접경험을 쌓을 수 있으니까요.

상품발주 때문에 많은 곤욕을 치루게 되는데 

노하우가 있다면?
당연한 과정이에요. 

경험이 쌓이지 않으면 상품을 능숙하게 발주하기 어려워요.
편의점은 주택가ㆍ오피스가ㆍ학원가 등 입지에 따라 

그 얼굴이 달라요. 그래서 내 편의점의 얼굴을 빨리 

확인하고 거기에 걸맞는 상품을 세팅해야 하죠.

쉽게 말해, 내 점포와 소통하지 않으면 발주도 능숙해지지

 않을 거예요.


‘상품을 현명하게 발주하는데, 적어도 3년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셨던데요. 빅데이터를 잘 활용하면 그 기간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어떤 사업이든 1년 4계절을 지켜봐야 데이터를 만들 수 

있어요. 

그렇다고 1년이 끝인 것도 아니죠. 

1년은 준비기간이고 2년은 성장기죠.

그리고 3년이 됐을 때에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심리를 읽을 수 있어요. 

이 기간을 잘 참는다면 토끼보다 빠른 거북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점격(店格)을 높이기 위한 실천 방안은 무엇인가요?